황금빛 벼가 익어가는 가을!
가을 들판의 정겨운 풍경을 담은 11월 달력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노란 벼가 익어가는 들판,허수아비, 새들을
어르신들마다 각양각색의 색깔을 골라
예쁘게 꾸며주셨답니다.
색칠을 하시면서 손끝을 꼼꼼하게 움직이고 그림에 집중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같은 그림이라도 어르신들의 손길이 더해지니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11월 달력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고
알록달록 색칠하는 즐거움과
작품을 완성하는 뿌듯함까지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